직장은 언젠가는 떠나야 하는 곳이다. 직장에서 행복한 정년을 맞이하는 사람들도 있고 조금 일찍 명예롭게 회사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. 큰 뜻을 품고 호기롭게 사표를 던지는 사람들도 있다. 같은 직장에서 근무한 동료라도 직장을 떠난 후의 삶은 전혀 다르다. 어떤 사람은 성공하는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다.
PART 01 누구나 실패를 한다 - 회사라는 동굴에서 나오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