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 기행 중편소설.
코팡안 여정(旅程)에 관한 생생한 보고서(report).
화자인 ‘나’는 <보헤미안 랩소디 2 - 6년 후에>를 쓰기 위해 인도로 가던 중 풀문 파티로 유명한 태국 코팡안에 잠시 체류한다.
박선례
1998년 제8회 작가세계문학상 본심 입선.
Travel Story를 쓰며, 다른 책으로 <보헤미안 랩소디> <방콕통신> <카이로 여행기> <카사블랑카> <사주카페> <라이프 내비게이션> <작가수첩>이 있다.
수라타니
코팡안 비치
태국인들은 파랑 싫어해
미얀마 남자 오케이
종교가 달라서 정말 걱정이야
빨간색 홀리데이
그때 그 남자친구랑?
클렁토이 클롱톤